저체온증 몇 도부터? 35도 미만 기준, 119 부를 신호와 도착 전 응급처치

심혈관

저체온증은 몸속 중심체온이 35℃ 미만으로 떨어진 상태입니다. 겨드랑이나 입에서 잰 체온은 중심체온을 정확히 반영하지 못해, 35도대 숫자만으로는 판정할 수 없습니다. 추위나 젖은 옷 뒤에 몸이 심하게 떨리고 말이 어눌하며 졸리면 체온을 다시 재기보다 119를 부릅니다. 도착 전에는 실내로 옮겨 젖은 옷을 벗기고 마른 담요로 감싸되, 술·문지르기·뜨거운 목욕은 피합니다.[1][4][6]

📚 질병관리청·NHS·MedlinePlus·대학병원 안내를 대조했습니다.

📌 핵심 요약:
  • 기준: 직장·방광에서 잰 중심체온 35℃ 미만입니다. 체온계 숫자만 낮게 나온 사례에 질병관리청은 대부분 체온계 이상이나 사용법 문제라고 답합니다.[1][6]
  • 119를 부를 신호: 계속되는 떨림, 창백하고 차가운 피부, 푸르거나 회색 입술, 어눌한 말, 느린 호흡, 졸림, 혼란입니다.[4][6]
  • 도착 전 순서: 실내로 이동 → 젖은 옷 제거 → 마른 담요로 머리까지 감싸기 → 의식이 또렷하면 따뜻한 무알코올 음료 → 곁에서 말 걸기.[1][4]
겨울 실내에 마른 담요와 따뜻한 무알코올 음료를 준비해 둔 장면
핵심은 젖은 옷을 벗기고 마른 담요로 감싸 열 손실을 막되, 술·뜨거운 물·문지르기로 급히 데우지 않는 것입니다.

1. 저체온증은 몇 도부터이고, 체온계에 35도대가 나오면 어떤가요?

저체온증은 직장이나 방광에서 잰 중심체온이 35℃ 미만인 상태입니다. 질병관리청은 겨드랑이나 구강 체온계로는 정확한 중심체온을 알 수 없다고 안내합니다. 집에서 잰 값은 참고일 뿐이고, 진단은 병원에서 중심체온으로 합니다.[1][6]

중심체온에 따른 저체온증 단계
단계중심체온나타날 수 있는 모습
경증32~35도오한, 빠른 맥박, 판단력 저하와 건망증, 어눌한 말, 비틀거림[6]
중등도28~32도오한이 사라지고 근육이 굳음, 극도의 피로와 의식 장애, 느린 맥박과 부정맥[6]
중증28도 미만(서울아산병원은 28도 이하)반사 소실, 호흡 부전, 혼수, 심실세동. 이 체온이 이어지면 사망할 수 있음[1][6]

기관마다 경계값 표기가 조금 다릅니다. 질병관리청은 35도 미만, 서울아산병원과 서울대병원은 35도 이하로 적습니다. 서울대병원은 경증을 33~35도, 중등도를 29~32도로 나눕니다.[1][6][7]

저체온증 경증, 중등도, 중증 단계별로 떨림, 근육 굳음, 의식 소실이 이어지는 모습을 정리한 그림
체온이 내려갈수록 떨림이 멎고 의식이 흐려집니다.

체온계에 35.5도처럼 나왔는데 저체온증인가요?

35도 이상이면 정의상 기준 아래가 아니고, 증상 없이 35도대가 나온 경우는 체온계 문제일 가능성이 많다는 것이 질병관리청 답변입니다. 과로로 피곤해 재어 보니 35도가 나온 사례에 질병관리청은 직접 관련이 없고 체온계 이상이나 부적절한 사용 가능성이 많다고 답합니다. 열이 났던 아이가 약을 먹은 뒤 34도가 나온 사례에도 대부분 체온계 문제라고 답합니다.[1]

다시 잴 때는 겨드랑이에 충분한 시간(10분 이상) 여러 번 재라고 안내합니다(질병관리청 답변은 수은체온계 기준). 계속 낮게 나오거나 저체온증에 맞는 증상이 있을 때는 병원에서 직장체온계 등으로 중심체온을 재야 합니다.[1] 부위별 체온 차이와 체온계 고르는 법은 가정용 체온계 고르는 법에 정리했습니다.

2. 어떤 모습이면 저체온증을 의심하고 119를 부르나요?

추위에 노출되거나 젖은 뒤 몸이 계속 떨리고, 말이 어눌하고, 졸리거나 혼란스러워 보이면 저체온증을 의심하고 119를 부릅니다. NHS는 저체온증이 의심되면 응급실에 가거나 구급차를 부르라고 합니다. 직접 운전하지 말고 복용 중인 약을 챙겨 가라고도 안내합니다.[4]

저체온증을 의심하는 신호
신호설명
몸 떨림, 오한NHS가 첫 증상으로 꼽습니다. 다만 중등도로 깊어지면 떨림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4][6]
창백하고 차갑고 마른 피부, 입술이나 피부가 푸르거나 회색피부색이 짙으면 손바닥이나 발바닥에서 더 잘 보일 수 있다고 NHS는 설명합니다.[4]
어눌한 말, 느린 호흡, 피로와 혼란질병관리청은 오한, 피로, 의식 혼미, 기억장애, 언어장애를 증상으로 듭니다.[3][4]
갑작스러운 짜증, 이해하기 어려운 감정 변화, 결정을 못 함주변 사람이 먼저 알아채는 것이 중요하다고 질병관리청은 안내합니다.[1]
아기: 만지면 차갑고 축 늘어짐, 평소보다 조용하고 졸림, 젖이나 분유를 거부NHS 기준입니다. 질병관리청은 1세 이하에서 밝은 적색의 차가운 피부와 잘 움직이지 않는 모습도 든다고 합니다.[3][4]

본인은 알아채기 어렵다는 점이 위험합니다. MedlinePlus는 저체온증이 서서히 진행하고 생각하는 힘에도 영향을 주어 도움이 필요한 줄 모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5] 같이 있던 사람이 위 신호를 보면 몸을 재어 보기 전에 먼저 119에 연락하는 쪽이 안내와 맞습니다.

저체온증은 왜 위험한가요?

판단력이 흐려져 스스로 도움을 구하기 어렵고, 심하면 부정맥 같은 생명을 위협하는 합병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질병관리청은 의식 변화, 피로, 판단력 저하가 나타난다고 설명합니다. 중심체온이 30도 이하로 내려가면 몸 떨림이라는 방어 기전이 작동하지 않는다고도 합니다. 서울대병원은 중증 저체온증에서 50% 이상의 사망률이 보고됐다고 적습니다.[1][7]

손발이 얼어 딱딱하고 감각이 없다면 동상이 함께 있을 수 있습니다. 이때도 몸 전체 보온이 먼저이고, 손발 처치는 동상 응급처치 순서와 병원 가는 신호에서 이어서 확인하세요.

3. 119가 도착하기 전 응급처치는 어떤 순서로 하나요?

바람과 추위를 피해 실내로 옮기고, 젖은 옷을 벗겨 마른 담요나 수건으로 머리까지 감쌉니다. 119가 올 때까지 곁에서 말을 걸어 깨어 있게 합니다. 경증이면 담요로 덮는 처치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질병관리청은 설명합니다(순서 표는 의식이 있는 경증 기준).[1][3][4]

저체온증 도착 전 응급처치 순서
순서할 일이유·주의
1119에 연락하고, 실내나 바람을 막는 곳으로 조심스럽게 옮기기작은 충격에도 부정맥이 생길 수 있어 최소한의 자극으로 다룹니다.[1][4]
2젖은 옷을 벗기고 마른 옷으로 갈아입히기젖으면 전도와 대류로 열 손실이 크게 늘어납니다.[1][2]
3마른 담요·침낭·수건으로 감싸고 머리까지 덮기담요로 덮으면 시간당 0.5~2도 오른다고 질병관리청은 설명합니다(경증 기준 설명).[1][4]
4가슴·배 같은 몸 중심부를 먼저 보온하기팔다리 끝부터 데우면 오히려 중심체온이 더 떨어질 수 있습니다.[1]
5의식이 또렷하면 따뜻한 무알코올 음료와 단 음식 주기완전히 깨어 있을 때만입니다. 알코올·카페인 음료는 피합니다.[4][6][7]
6말을 걸어 깨어 있게 하고 도착할 때까지 곁에 머물기NHS 안내입니다. 복용 중인 약도 챙겨 둡니다.[4]
저체온증 119 연락, 실내 이동, 젖은 옷 벗기기, 담요로 감싸기, 따뜻한 음료, 곁에서 말 걸기의 6단계 응급처치 그림
도착 전 응급처치 순서를 한눈에 정리한 그림입니다.

핫팩이나 더운 물통은 써도 되나요?

안내가 서로 다릅니다. 질병관리청은 감싼 핫팩·더운 물통을 겨드랑이와 배 위에 두라고 하지만, NHS는 뜨거운 물주머니로 데우지 말라고 합니다. 질병관리청은 피부에 직접 닿지 않게 하고 화상을 자주 확인하라는 조건을 붙입니다. 구하기 어려우면 사람이 껴안는 것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1][3][4]

그래서 이 글은 마른 옷과 담요로 감싸는 것을 기본으로 정리했습니다(작성자 정리). 핫팩을 쓴다면 의식이 또렷한 성인에게만 질병관리청 방식, 곧 겨드랑이·배에 천으로 감싸 피부에 직접 닿지 않게 대고 자주 확인하는 것만 따릅니다. 아기나 의식이 흐린 사람에게 핫팩을 써도 되는지는 이번에 열람한 자료에서 구분해 안내한 곳을 찾지 못했으니, 119 안내를 따르세요. 열기구의 저온화상은 온열찜질기·찜질팩의 저온화상 안내에서 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말이 어눌하고 의식이 흐리면 직접 데워도 되나요?

의식이 떨어진 중등도 이상이 의심되면 직접 데우려 하지 말고 119를 부른 뒤 움직임을 최소로 합니다. 서울대병원은 병원까지 이송에 15분 이상 걸리는 특수한 상황이 아니면 현장 재가온을 시도하지 않는 편이 좋다고 안내합니다. 데우는 과정에서 심장 부정맥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7]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2022)도 특수한 상황이 아니면 직접 조치를 취하지 않고 바로 구급차를 부르는 편이 현명하다고 적습니다.[8] 이송이 15분 이상 걸리는 예외에 해당하는지는 일반인이 정하지 말고 119 안내를 따르세요(작성자 정리). 위 순서 표는 의식이 있고 경증으로 보이는 사람 기준입니다.

병원에서는 어떻게 치료하나요?

병원에서는 심장박동을 감시하며 담요와 가온한 수액 등으로 체온을 천천히 올립니다. NHS는 심박 모니터링, 필요하면 산소, 정맥으로 따뜻한 수액을 안내하고 중증이면 집중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고 합니다. 질병관리청은 중등도 이상이면 가온한 생리식염수 세척이나 인공체외순환까지 고려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1][4]

4. 저체온증에 하면 안 되는 행동은 무엇인가요?

술을 먹이거나, 뜨거운 목욕·뜨거운 물주머니·열램프로 급히 데우거나, 팔다리를 문지르지 않습니다. NHS는 이 세 가지가 도움이 되지 않고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4]

저체온증에 하면 안 되는 행동과 이유
행동왜 안 되나
술 마시기·먹이기술은 팔다리 끝 혈관을 넓혀 복사로 빠져나가는 열을 크게 늘립니다. 음주는 저체온증의 흔한 원인 중 하나입니다.[1][4]
뜨거운 목욕·열램프로 급히 데우기NHS는 도움이 되지 않고 악화시킬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4]
팔다리 문지르기NHS가 하지 말라고 안내합니다. 질병관리청은 팔다리 끝부터 데우면 중심체온이 더 떨어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1][4]
환자를 흔들거나 갑자기 일으키기작은 충격에도 심실세동 같은 부정맥이 생길 수 있습니다.[1][6]
커피 같은 카페인 음료 주기질병관리청은 술과 카페인 음료가 체온을 급격히 잃게 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2][7]

술을 마시면 몸이 후끈해져 따뜻하게 느끼기 쉽지만 실제로는 열이 더 빨리 빠져나갑니다. 겨울 야외 술자리나 산행 뒤에는 따뜻한 물이나 단맛이 있는 음료가 안내와 맞습니다.[2]

술, 뜨거운 목욕·열램프, 팔다리 문지르기, 갑자기 움직이기 네 가지 금기를 정리한 저체온증 응급처치 그림
저체온증에서 피해야 할 행동 네 가지입니다.

5. 저체온증은 왜 생기고, 누가 더 위험하며, 겨울에는 어떻게 대비하나요?

난방이 부족한 노인, 영유아·어린이, 심뇌혈관질환자와 고혈압 환자, 술이나 약물을 복용한 사람, 오래 야외에 있는 사람이 위험군입니다. 질병관리청은 이 목록을 위험군으로 제시합니다. 고령은 자율신경과 혈관 방어기능이 떨어져 젊은 층이 견디는 추위에도 생기기 쉽습니다. 소아는 체표면적이 넓어 열 손실이 많습니다.[1][2]

저체온증을 쉽게 만드는 요인
요인내용
젖은 몸·바람바람이 불거나 물에 젖으면 전도·대류 열 손실이 크게 늘어납니다. 서울대병원은 찬물에 빠지는 경우 보통 16~21도 이하의 수온에서 잘 일어난다고 설명합니다.[1][7]
술·수면제 등 약물술은 중추신경 기능을 낮추고 열 손실을 늘립니다. 수면제 같은 약 복용도 원인으로 꼽힙니다.[1]
갑상선기능저하증·저혈당 등 질환부신·뇌하수체 기능저하증과 함께 정상 체온을 유지하지 못하게 하는 질환 원인으로 안내합니다.[1][6]
땀이 난 옷땀이 증발하며 열을 빼앗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추운 날씨에 땀을 흘리는 심한 운동을 하면 땀을 흘리지 않을 때보다 240배 빠른 속도로 체온이 감소한다고 적습니다.[2]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2022)에 따르면 2020년(코로나19로 외출 감소)을 제외하고 매년 환자가 천 명 이상이었습니다. 남성 비율이 높았고, 9세 미만과 80세 이상 비율이 높았다고 합니다.[8]

아기는 무엇이 다른가요?

아기는 만지면 차갑고 축 늘어지거나, 평소보다 유난히 조용하고 졸리거나, 젖을 거부하면 바로 응급실이나 119입니다. NHS 기준입니다. 질병관리청은 1세 이하에서 밝은 적색의 차가운 피부가 나타나거나 잘 움직이지 않을 수 있다고 합니다. MedlinePlus는 아기가 추운 방에서 자면서도 저체온증이 생길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3][4][5] 아기 체온을 몇 도 미만부터 응급으로 보는지 수치 기준은 이번에 열람한 한국 공식 자료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겨울 외출과 산행에서는 어떻게 대비하나요?

옷을 여러 겹 입고, 어린이와 노약자는 반드시 모자와 목도리를 착용하며, 젖거나 땀이 찬 옷은 바로 갈아입습니다. 질병관리청은 겨드랑이·머리·목이 큰 혈관이 가까워 열이 가장 빨리 빠지는 곳이라 보온이 특히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2]

  • 산행에는 땀 배출이 잘되는 속건성 셔츠와 방한외투를 입습니다. 면바지·청바지는 젖은 채로 남아 산행복으로 좋지 않다고 안내합니다.[2]
  • 갈아입을 여분의 옷, 따뜻한 음료, 열량이 높은 초콜릿 같은 간식을 챙깁니다. 술과 카페인이 많은 음료는 줄입니다.[2]
  • 추운 곳에서 땀이 날 만큼 심한 운동은 피합니다.[2]
  • 오한이 들면 목도리와 모자를 쓰고 팔꿈치를 엇갈려 잡아 겨드랑이를 감싸 체온을 지킵니다. 젖은 옷은 갈아입고, 119에 도움을 요청하며 따뜻한 곳이나 병원으로 갑니다.[2]

실내에서도 난방이 부족하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어르신·아기가 있는 집의 온도 기준은 겨울 실내 적정 온도·습도에, 난방 기구 기준은 전기장판 사용 기준과 온수매트 주의사항에 정리했습니다. 발만 시릴 때 양말을 신고 자도 되는지는 수면양말 신고 자도 될까에서 볼 수 있습니다.

6. 자주 묻는 질문

Q1. 여름에 바다나 수영장에서 놀아도 저체온증이 생기나요?

상식적인 수준의 물놀이로는 쉽게 걸리지 않지만 오래 노출되면 생길 수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증상을 알고 있다가 증상이 나타나면 물에서 나와 보온하고, 증상이 없어질 때까지 쉬라고 안내합니다.[1]

Q2. 열이 났다가 해열제를 먹은 뒤 체온이 35도 안팎으로 나오면 저체온증인가요?

대부분은 체온계 이상이나 사용법 문제라고 질병관리청은 답합니다. 고막체온계도 정확히 쓰기 어려워 낮게 나오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겨드랑이에 10분 이상 여러 번 재어 계속 낮거나 떨림 같은 증상이 있을 때 병원에서 중심체온을 재야 합니다.[1]

Q3. 건강한 사람이 저체온증에 걸리면 후유증 없이 회복되나요?

서울대병원은 건강한 사람의 중등도 이하 저체온증은 대부분 특별한 후유증 없이 완전히 회복된다고 설명합니다. 중증은 50% 이상의 사망률이 보고됐고 흡인성 폐렴이나 동상 같은 합병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7]

Q4. 피곤해서 쉬는 중에 체온이 35도로 나오고 겨울마다 손발이 시린데, 저체온증과 관련 있나요?

질병관리청은 과로로 만성 피로가 쌓여 쉬던 중 체온이 35도로 나온 사례에 직접 관련이 없다고 답합니다. 만성 피로의 원인으로 갑상선기능저하증 등이 있을 수 있지만 실제로는 많지 않다고 합니다.[1] 손발이 시린 것만으로 저체온증이라고 한 자료는 찾지 못했습니다. 양말·침구 기준은 위의 수면양말·전기장판 글에서 이어서 확인하세요.

이 글이 확인하지 못한 것

아기의 체온 수치 기준과, 반응 없는 사람에게 일반인이 하는 심폐소생술 절차는 이번에 열람한 공식 문서에서 찾지 못해 다루지 않았습니다. 이럴 때는 119에 연락해 안내를 받으세요. CDC 페이지는 접속이 차단되어 열람하지 못해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미국 야외의학회의 2019 저체온증 지침은 초록만 확인했고 권고 본문은 열람하지 못했습니다.[9]

7. 정리: 숫자보다 신호를 보고, 젖은 옷부터 벗기고 119

저체온증은 중심체온 35℃ 미만이고, 집 체온계로는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추위나 젖은 몸 뒤에 계속되는 떨림, 어눌한 말, 졸림, 혼란이 보이면 119를 부릅니다. 도착 전에는 실내로 옮겨 젖은 옷을 벗기고 마른 담요로 머리까지 감쌉니다. 술, 뜨거운 목욕, 팔다리 문지르기는 피하고, 의식이 흐리면 직접 데우려 하지 말고 움직임을 줄입니다.[1][4][7]

참고 자료

  1.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저체온증. 2026년 7월 업데이트.
  2.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겨울철 저체온증 예방요령. 2026년 6월 업데이트.
  3.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겨울철 대표 질환별 응급조치 요령. 2026년 6월 업데이트.
  4. NHS. Hypothermia. 2023년 6월 검토(다음 검토 예정 2026년 6월).
  5. MedlinePlus. Hypothermia.
  6. 서울아산병원. 저체온증(Hypothermia) 질환백과.
  7. 서울대학교병원. 저체온증 의학정보.
  8.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건강보험심사평가원). [겨울철 특히 조심해야 할 질병] ② 저체온증. 2022년 1월 24일.
  9. Dow J et al. Wilderness Medical Society Clinical Practice Guidelines for the Out-of-Hospital Evaluation and Treatment of Accidental Hypothermia: 2019 Update. Wilderness Environ Med 2019;30(4S):S47-S69. DOI: 10.1016/j.wem.2019.10.002. PMID: 31740369. PubMed 초록 확인.

자료 확인: 2026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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