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자 효능 및 부작용 — 근력·갱년기 소규모 시험은 있고 신장·정력 효능 근거는 못 찾았습니다

채소·과일

이번에 확인한 오미자 효능 및 부작용 자료 중 주요 사람 대상 시험은 근력, 갱년기 증상, 혈당에 관한 소규모 연구입니다. 혈당 시험은 오미자 단독이 아니라 복합물을 썼습니다. 신장이나 남성 정력에 대한 사람 연구는 찾지 못했습니다.

주의는 약과 함께 먹는 경우에 모입니다. 면역억제제나 항응고제 등 먹는 약이 있다면, 오미자차나 오미자청을 시작하기 전에 의료진이나 약사에게 먼저 물어봅니다[9][10].

📌 핵심 요약

  • 사람 대상 시험은 소규모입니다. 50세 초과 성인 54명이 오미자 추출물 1 g을 12주 먹은 시험에서 무릎 근력은 위약보다 더 늘었고, 근육량 차이는 없었습니다[1]. 열매나 차로 한 시험이 아닙니다.
  • 신장·정력은 판단할 사람 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 효과가 없다는 뜻도, 안전하다는 뜻도 아닙니다.
  • 가장 주의할 점은 약과의 병용입니다. 타크로리무스 노출이 164.2% 늘었다는 수치(건강 남성 12명)는 한국 오미자가 아니라 남오미자 추출물 시험입니다[5]. 그대로 옮겨 읽지 않습니다.
  • 하루 몇 g, 청 비율은 공식 기준을 찾지 못했습니다. 대신 제품 라벨에서 오미자 함량과 당류를 확인합니다.
오미자는 사람 대상 근거 수준과 먹는 약부터 확인합니다
오미자는 사람 대상 근거 수준과 먹는 약부터 확인합니다

📚 여러 문헌을 종합하면 — 논문 초록(Europe PMC), 미국 메모리얼 슬로언 케터링 암센터(MSKCC) 허브 데이터베이스, 식약처 안내를 2026년 10월 10일에 열어 대조한 큐레이션입니다.

근거는 「오미자 근거 3단」으로 나눴습니다. ①사람 대상 시험 ②동물·시험관 연구 ③찾지 못함입니다. ③은 조회한 범위에서 사람 자료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1. 오미자 효능 효과, 추출물과 운동을 병행한 소규모 시험에서 근력 차이가 보고됐습니다

사람 시험에서 차이가 보고된 쪽은 50세 초과 성인의 근력입니다. 오미자 추출물 1 g을 12주 먹은 시험에서 무릎을 펴는 힘이 위약보다 더 늘었습니다. 근육량은 차이가 없었습니다[1].

참가자는 54명이었고 저강도 걷기 운동을 병행했습니다. 우측 무릎 신전 근력이 위약군보다 10.2 Nm 더 늘었습니다(95% 신뢰구간 3.7~16.8)[1]. 근육량·염증·항산화 지표는 군 간 차이가 없었고, 이상반응은 보고되지 않았습니다[1].

이 결과를 오미자 열매나 차의 효과로 읽을 수는 없습니다. 먹은 것은 추출물이고, 열매 양으로 환산한 값은 없습니다. 참가자의 성별 구성과 성별 분석 여부는 초록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근력이 걱정이라면 운동과 단백질 섭취가 기본입니다. 섭취 기준은 근감소증 단백질 섭취 글에 정리했습니다.

오미자 효능 및 부작용, 근거 3단으로 한눈에 보기

항목사람 대상 근거근거 단계읽는 법
근력50세 초과 54명, 추출물 1 g/일 12주[1]① 무작위 대조시험무릎 근력 증가, 근육량 차이 없음. 소규모
갱년기 증상41명 적격·36명 완료(군당 18명), 상품화 추출물 6주[4]① 무작위 대조시험증상 점수 총점 차이(p=0.042). 소규모
혈당공복혈당 100~140 mg/dL 80명, 12주[3]① 무작위 대조시험(오미자 추출물+대두 혼합물)복합물 결과. 열매·차로 읽지 않음
간질 낮은 소규모 사람 시험만 있음[9][12]② 동물 연구 메타분석[8] + 예비적 사람 시험동물에서 간 효소가 낮아진 결과. 사람은 결론 불가
기침·가래임상시험 못 찾음[9]② 전통 사용, 동물 일부전통적으로 쓰여 왔다는 수준
신장·정력사람 근거 못 찾음② 동물·전산 분석뿐효과·안전성 모두 판단 불가
오미자 항목별 근거 수준 — 근력·갱년기·혈당은 소규모 시험, 간·기침은 동물·전통, 신장·정력은 근거 못 찾음
오미자 항목별 근거 수준 — 근력·갱년기·혈당은 소규모 시험, 간·기침은 동물·전통, 신장·정력은 근거 못 찾음

2. 오미자 효능 여자, 갱년기·폐경 후 연구는 있지만 소규모입니다

여성 대상으로는 폐경 후 근력 시험과 갱년기 증상 시험이 있습니다. 둘 다 소규모라 「여성에게 좋다」고 말할 수준은 아닙니다.

  • 폐경 후 여성 근력: 건강한 폐경 후 여성 45명(평균 61.9세)이 추출물 하루 1,000 mg 또는 전분 위약을 12주 먹었습니다. 오미자군 24명, 위약군 21명입니다[2].
  • 군×시간 상호작용 검정에서 대퇴사두근 근력(p=0.001)과 안정 시 젖산(p=0.038)이 위약군과 다르게 변했습니다. 다른 변수에서는 군×시간 상호작용이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습니다[2].
  • 갱년기 증상: 40~70세 갱년기 증상 여성을 모집해 41명이 적격, 36명(군당 18명)이 완료했습니다. 상품화 추출물(BMO-30)을 6주 먹고 12주까지 지켜본 시험입니다[4].
  • 갱년기 증상 점수(Kupperman 지수) 총점이 군과 시간에 따라 위약군보다 낮았습니다(p=0.042). 저자들은 특히 안면홍조·발한·심계항진에서 도움이 됐다고 적었습니다[4].
  • 이 시험을 정리한 2021년 체계적 문헌고찰은 신경과민·우울 같은 심리 증상에서는 차이가 없었다고 적었습니다[13].

두 시험 모두 추출물을 사용했으므로 시중 오미자차나 청의 효과로 옮겨 읽을 수 없습니다. 갱년기 증상 관련 다른 원료는 이소플라본 효능과 부작용 글에서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두 시험은 증상의 원인을 가려 주지 않습니다. 증상이 일상에 지장을 준다면 원인 확인은 진료에서 하는 쪽이 먼저입니다(10번).

3. 오미자 효능 남자, 정력·성기능 사람 연구는 찾지 못했습니다

남성 정력·성기능 효과를 뒷받침하는 사람 자료는 찾지 못했습니다. Europe PMC에서 제목으로 조회해도 사람 대상 자료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효과가 없다고 단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앞의 근력 시험(1번)은 50세 초과 성인 대상입니다. 성별 구성과 성별 분석 여부가 초록에 없어, 남성에게만 해당하는 근거로 읽지 않습니다. 할 수 있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오미자 시험 결과는 성기능 고민의 원인을 알려 주지 않습니다. 고민이 계속된다면 진료에서 원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미 약을 먹고 있다면 오미자를 먹기 전에 의료진에게 알립니다[9]. 6번의 약 병용 주의와 이어집니다.

4. 오미자 효능 당뇨, 혈당 시험은 열매가 아니라 복합물이었습니다

혈당 시험(80명, 12주)은 오미자 추출물과 대두 혼합물을 함께 썼습니다. 열매나 차의 효과로 읽을 수 없고, 당뇨 치료의 근거도 아닙니다.

대상은 공복혈당 100~140 mg/dL인 사람이었습니다. 공복혈당·식후혈당·프룩토사민과 LDL 콜레스테롤이 위약군보다 낮았고, 안전성 지표에는 변화가 없었습니다[3]. 다만 대두가 섞여 있어 어느 쪽 영향인지 가를 수 없습니다.

혈당약이나 인슐린을 쓰고 있다면 오미자를 규칙적으로 먹기 전에 의료진과 상의합니다. 혈당약과 함께 쓴 시험은 찾지 못했습니다. 공복혈당 수치가 뜻하는 바는 당뇨전단계 수치 기준 글에 정리했습니다.

5. 오미자 효능 신장, 효과도 안전성도 판단할 사람 자료가 없었습니다

확인한 범위에서는 오미자 자체의 신장 효과와 안전성을 판단할 사람 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 신장 관련 자료는 동물(시스플라틴·당뇨 쥐 모델)과 컴퓨터 분석이었습니다.

별도로 남오미자 추출물과 면역억제제 타크로리무스의 상호작용 연구가 있습니다[5][6]. 신장이식 환자가 포함됐지만 혈중 약 농도를 본 연구라, 신장 안전성의 근거로 볼 수는 없습니다.

자세한 해설은 오미자 부작용 신장, 정작 자료엔 신독성 경고가 없다? 글에 따로 정리했고, 약 병용은 아래 6번에서 다룹니다.

6. 오미자 부작용·주의, 약 복용자와 임산부·수유부가 먼저 확인할 것

확인된 주의의 핵심은 약과의 상호작용입니다. 흔한 부작용이 얼마나 자주 생기는지 알려 주는 자료는 없었습니다. 아래 표에 대상별로 확인된 것과 근거 수준을 정리했습니다.

대상확인된 것근거 수준·한계
타크로리무스 등 면역억제제 복용자남오미자(Schisandra sphenanthera) 추출물을 13일 먹은 건강 남성 12명에서 타크로리무스의 AUC가 164.2%(95% 신뢰구간 70.1~258.4), Cmax가 227.1% 늘었습니다[5].약동학 시험, 12명. 남오미자 추출물이며 한국에서 흔한 오미자(S. chinensis) 수치가 아닙니다. 신장이식 환자 연구의 Part I(12명)에서도 Wuzhi 정제 병용에 따른 타크로리무스 노출 증가가 보고됐습니다[6].
CYP3A·P-gp로 처리되는 약 복용자오미자 성분(고미신 C·G)이 사람 간 효소 CYP3A4/3A5를 강하게 억제했습니다[7]. MSKCC는 CYP1A2/3A4/3A5·P-gp 기질약과 함께 먹을 때 주의하라고 적었습니다[9].시험관 결과와 데이터베이스 안내입니다. MSKCC도 「임상적 의미는 미정」이라고 적었습니다. 「가능성」으로 읽습니다.
항응고제 등 복용자식약처가 개별 인정한 오미자 포함 복합물의 안내문에 「의약품(항응고제 등)과 복용 시 섭취에 주의」가 적혀 있습니다[10].복합물 안내문입니다. 오미자차·청과 개별 약의 상호작용을 모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임산부·수유부위 복합물 안내문은 임산부·수유부는 섭취를 피하라고 적었습니다[10].오미자 자체의 임신·수유 안전 자료는 없었습니다. 안전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일반 성인MSKCC는 심각한 이상반응 보고가 없다고 정리했습니다. 한 소규모 시험의 졸림·손발 참 같은 가벼운 이상반응은 위약군에서도 나왔다고 적었습니다[9].「보고 없음」과 「사람 연구 부족」이 함께 적혀 있어, 안전하다는 증명이 아닙니다.

약을 먹고 있거나 속이 불편하다면

확인한 항응고제 주의 문구는 복합물에 관한 안내입니다. 약을 복용 중이라면 약명과 제품 성분표를 의료진·약사에게 보여 주고 상담하세요[9][10].

약 대사 효소 CYP3A4를 막는 식품이 약 농도를 바꾸는 방식은 자몽 효능과 부작용 글에서 더 자세히 다뤘습니다.

속쓰림 같은 위장 증상은 확인한 1차 자료(MSKCC·식약처 안내)에 따로 적혀 있지 않았고, 빈도를 알려 주는 연구도 없었습니다.

다만 2차 자료인 WebMD 보충제 정보는 흔한 부작용으로 속쓰림·배탈을 적었습니다[14]. 클리블랜드 클리닉 건강 칼럼은 위궤양이나 위식도역류가 있으면 피하라는 의사 조언을 실었습니다[15]. 이 주의를 뒷받침하는 1차 근거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식약처 인정 복합물 안내문은 이상사례가 생기면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하라고 적었습니다[10]. 오미자차를 마시고 불편하다면 같은 원칙을 따릅니다.

오미자를 먹기 전 약 복용 여부 확인 순서 — 면역억제제·항응고제 등 약 복용자와 임산부·수유부는 먼저 상담
오미자를 먹기 전 약 복용 여부 확인 순서 — 면역억제제·항응고제 등 약 복용자와 임산부·수유부는 먼저 상담

7. 오미자 효능 가래·간, 전통 사용과 동물 연구 수준입니다

기침·가래는 전통적으로 쓰여 왔지만 사람 임상시험은 없었습니다[9]. 간은 동물 연구 결과가 중심이라 간 질환에 옮길 수 없습니다.

동물 연구 54건을 묶은 분석에서 간 효소 ALT·AST가 모두 낮아졌습니다(표준화 평균차 약 −4.7~−5.1)[8]. 같은 논문의 초록과 본문 표에서 두 지표의 수치가 서로 바뀌어 적혀 있어 범위로 옮겼습니다.

연구 간 차이(I²)가 약 91%로 매우 컸고, 저자들도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고 적었습니다.

사람 대상으로는 만성 간질환 환자의 예비적 시험이 있다고 리뷰가 소개합니다. 다만 표본이 작고 설계가 제각각이라고 평가했습니다[12]. MSKCC도 간 이식 환자 대상 소규모 비대조 시험으로는 결론을 낼 수 없다고 정리했습니다[9].

개별 시험의 대상과 수치는 원문으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MSKCC는 오미자가 검사에서 일부 간 효소 수치를 낮출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9]. 간 검사를 앞두고 있다면 먹고 있다고 알립니다. 간수치 관리 식단은 간수치 낮추는 음식 글에 정리했습니다.

기관지 쪽 식재료는 도라지 효능 8가지 글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오미자는 기침·가래에 대해 사람 근거가 없다는 선까지만 적습니다.

8. 오미자 먹는법, 하루 양과 청 비율은 기준을 찾지 못했습니다

하루에 몇 g을 먹을지, 청을 몇 대 몇으로 담글지는 확인한 공식 자료에 없어 숫자를 정하지 않습니다.

한약재 오미자의 하루 용량은 약전 원문을 열지 못해 싣지 않았습니다. 처방 단위로 적힌 용량은 오미자 단독 용량이 아니어서 인용하지 않았습니다. 오미자즙 자체의 효능을 판단할 사람 연구도 없었고, 추출물 시험 결과를 시판 즙의 효과로 옮겨 읽을 수는 없습니다.

대신 오늘 할 수 있는 행동은 제품 라벨 확인입니다.

형태라벨에서 확인할 것
건조 열매원재료명이 오미자 100%인지, 산지 표기
티백·차원재료명 순서에서 오미자가 첫 번째인지, 다른 원료가 섞였는지
청·원액오미자 함량(%)과 당류 g(100 mL당)

영양성분은 자료마다 값이 달라 수치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식품성분표의 열매 기준 값을 차나 청 한 잔의 영양성분으로 옮겨 읽을 수도 없습니다. 약을 먹고 있다면 어떤 형태든 시작 전에 6번의 확인부터 합니다.

오미자 제품 라벨에서 확인할 것 — 원재료명 오미자 함량과 당류
오미자 제품 라벨에서 확인할 것 — 원재료명 오미자 함량과 당류

9. 식약처가 인정한 오미자 관련 기능성은 어디까지인가

기능성 문구까지 확인한 것은 오미자·두충·구기자추출복합물의 「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입니다. 오미자 열매 단독의 기능성 인정은 아닙니다. 인정번호는 제2024-13호(2024년 4월 19일)이고, 일일섭취량은 복합물 기준 253 mg입니다[10].

안내문의 섭취 주의사항은 네 가지입니다. 영유아·어린이·임산부·수유부는 섭취를 피하고, 알레르기 체질 등은 주의합니다. 이상사례가 생기면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하며, 항응고제 등 의약품과 함께 복용할 때 주의합니다[10].

건강기능식품심의위원회 200차 회의(2026-03-19) 결과에는 「오미자추출혼합물: 인정」이 한 줄로 올라 있습니다[11]. 기능성 내용과 섭취량은 회의 결과에 없어 인정 사실만 적습니다.

동의보감 같은 전통 문헌의 오미자 기재는 원문을 직접 열지 못해 싣지 않았습니다.

10. 병원·전문가 상담이 필요한 경우

면역억제제·항응고제 등 약을 복용 중이거나 임신·수유 중이라면, 오미자(차·청·추출물)를 시작하기 전에 의료진·약사와 상의하세요[9][10]. 성기능이나 혈당 문제로 진료 중인 경우도 같습니다.

상황할 일
이식 후 면역억제제를 먹는다오미자 제품을 먹기 전에 주치의에게 알리고, 먹는다면 혈중 농도 확인 일정까지 물어봅니다.
항응고제 등 다른 약을 먹는다약명과 제품 성분표(복합물이면 원료 목록)를 가져가 상담합니다.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이다안전 자료가 없으므로 먹기 전에 상담합니다.
혈당약·인슐린을 쓴다규칙적으로 먹기 전에 의료진과 상의합니다.
갱년기 증상이나 성기능 문제로 불편하다소규모 시험 결과로 해결하려 하기보다 진료에서 원인부터 확인합니다.

11. 자주 묻는 질문

Q1. 오미자차는 매일 마셔도 되나요?

하루 양 기준은 공식 자료에 없습니다. 먼저 먹는 약이 있는지 확인하고, 약이 있다면 상담 뒤에 정합니다. MSKCC는 심각한 이상반응 보고가 없다면서도 사람 연구가 부족하다고 함께 적었습니다[9].

Q2. 임신 중에 오미자차를 마셔도 되나요?

오미자 자체의 임신 안전 자료는 없었습니다. 식약처가 인정한 오미자 포함 복합물은 임산부·수유부에게 섭취를 피하라고 안내합니다[10]. 먹기 전에 상담합니다.

Q3. 오미자가 신장에 나쁜가요?

오미자 자체의 신장 효과와 안전성을 판단할 사람 자료는 찾지 못했습니다. 신장이식 환자가 나오는 연구는 면역억제제 농도를 본 것이라, 신장 안전성의 근거가 아닙니다(5번).

Q4. 오미자 효능은 남자와 여자가 다른가요?

여성은 갱년기·폐경 후 소규모 시험이 있고, 남성의 정력·성기능은 사람 연구가 없었습니다. 성별 차이를 비교한 자료도 없었습니다(2·3번).

12. 정리하며

오미자는 효능 목록보다 근거 수준과 먹는 약을 먼저 알아두는 편이 쓸모 있습니다. 이번에 확인한 사람 시험은 근력, 갱년기 증상 점수, 혈당(복합물)에 관한 소규모 연구입니다. 신장·정력·하루 양은 판단할 자료가 없었습니다.

타크로리무스 수치(164.2%)는 남오미자 12명 시험입니다[5]. 기능성 문구까지 확인한 식약처 인정은 복합물의 「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입니다[10].

오미자를 먹기 전에 할 일은 두 가지입니다. 면역억제제·항응고제 등 먹는 약이 있는지 확인하고, 제품 라벨에서 오미자 함량과 당류를 확인합니다.

SleepLog 프로필

SleepLog

SleepLog 운영자 · 건강·수면 큐레이터

참고문헌

  1. Cho YH, Lee SY, Lee CH, Park JH, So YS. Effect of Schisandra chinensis Baillon extracts and regular low-intensity exercise on muscle strength and mass in older adults: a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trial. Am J Clin Nutr. 2021. DOI 10.1093/ajcn/nqaa447. PMID 33710261
  2. Park J, Han S, Park H. Effect of Schisandra chinensis extract supplementation on quadriceps muscle strength and fatigue in adult women: a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trial. Int J Environ Res Public Health. 2020. DOI 10.3390/ijerph17072475. PMID 32260466
  3. Kim DS, Baek HI, Ha KC, Cha YS, Park SJ. Efficacy and safety of Omija (Schisandra chinensis) extract mixture on the improvement of hyperglycemia: a randomized, double-blind, and placebo-controlled clinical trial. Nutrients. 2022. DOI 10.3390/nu14153159. PMID 35956334
  4. Park JY, Kim KH. A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trial of Schisandra chinensis for menopausal symptoms. Climacteric. 2016. DOI 10.1080/13697137.2016.1238453. PMID 27763802
  5. Xin HW, Wu XC, Li Q, et al. Effects of Schisandra sphenanthera extract on the pharmacokinetics of tacrolimus in healthy volunteers (12 healthy men). Br J Clin Pharmacol. 2007. DOI 10.1111/j.1365-2125.2007.02922.x. PMID 17506780
  6. Li J, Chen S, Qin X, et al. Wuzhi tablet (Schisandra sphenanthera extract) is a promising tacrolimus-sparing agent for renal transplant recipients who are CYP3A5 expressers: a two-phase prospective study. Drug Metab Dispos. 2017. DOI 10.1124/dmd.117.076737. PMID 28864749
  7. Zhao J, Sun T, Wu JJ, et al. Inhibition of human CYP3A4 and CYP3A5 enzymes by gomisin C and gomisin G, two lignan analogs derived from Schisandra chinensis. Fitoterapia. 2017. DOI 10.1016/j.fitote.2017.03.010. PMID 28344076
  8. Huang BH, Lv BH, Wu DJ, et al. Efficacy of Schisandra chinensis in liver injury: a systematic review and preclinical meta-analysis (54 animal studies). Front Pharmacol. 2025. DOI 10.3389/fphar.2025.1627081. PMID 40832608
  9. Memorial Sloan Kettering Cancer Center. About Herbs: Schisandra (최종 갱신 2022-06-03, 2026-10-10 열람). mskcc.org
  10.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오미자·두충·구기자추출복합물 개별인정(제2024-13호), 2026-10-10 열람. foodsafetykorea.go.kr
  11.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기능식품심의위원회 제200차 회의 결과(2026-03-19), 2026-10-10 열람. mfds.go.kr
  12. Ehambarampillai D, Wan MLY. A comprehensive review of Schisandra chinensis lignans: pharmacokinetics, pharmacological mechanisms, and future prospects in disease prevention and treatment. Chin Med. 2025. DOI 10.1186/s13020-025-01096-z.
  13. Mehrnoush V, Darsareh F, Roozbeh N, Ziraeie A. Efficacy of the complementary and alternative therapies for the management of psychological symptoms of menopause: a systematic review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J Menopausal Med. 2021. DOI 10.6118/jmm.21022. PMID 34989185
  14. WebMD. Schisandra - Uses, Side Effects, and More (Medically reviewed 2025-12-02, 2026-10-11 열람, 2차 자료). webmd.com
  15. Cleveland Clinic Health Essentials. 3 Schisandra Health Benefits (2026-10-11 열람, 2차 자료). clevelandclinic.org

본 내용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전문적인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체할 수 없습니다. 건강에 대한 우려가 있는 경우, 반드시 의사나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