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요거트 vs 그릭 요거트: 아직도 ‘꾸덕함’만 보고 고르시나요?
마트 요거트 코너에서 고민에 빠진 적 없으신가요? “다이어트해야 하니까 그릭 요거트가 낫겠지?”, “아니야, 플레인이 더 건강해 보이는데…” 심지어 유당불내증이 있다면 “둘 다 먹어도 되나?” 하는 걱정까지. 솔직히 말하면, 가격표를 보고 그냥 더 저렴한 플레인 요거트를 집어 들 때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 둘은 식감만 다른 게 아닙니다. 플레인요거트 그릭요거트 차이는 단백질·칼슘·당·유당 숫자에서도 드러납니다.
유당불내증이 있다면 어느 쪽이 나은지, 시중 그릭요거트 17종의 유산균이 기준을 채웠는지도 아래에서 숫자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목차
📋 2026년 기준 핵심 요약 — 30초 안에 결론 드립니다
| 목적 | 플레인 요거트 | 그릭 요거트 |
|---|---|---|
| 단백질을 더 챙기려면 | △ | ✅ 추천 |
| 칼슘을 더 챙기려면 | ✅ 추천 | △ |
| 유당불내증 | 개인차 있음(반응 확인) | 유당 조금 적음(없지는 않음) |
| 당 섭취 줄이기 | ⚠️ 제품 확인 필요 | ○ (무가당 기준 당 더 적음) |
⚠️ 2026년 소비자시민모임 실태조사: ‘플레인’ 표기에도 당류·감미료를 넣은 제품이 있음 — 반드시 뒷면 성분표 확인!
1. 한눈에 비교: 플레인 요거트 vs 그릭 요거트
가장 많이 궁금해하시는 핵심만 먼저 요약했습니다.
| 비교 항목 | 플레인 요거트 (Regular Yogurt) | 그릭 요거트 (Greek Yogurt) |
| 제조법 | 우유를 발효시킴 | 플레인 요거트에서 유청(Whey)을 짜냄 |
| 단백질 | 보통 (100g당 약 3.5~5g, 국내 일반 요거트 평균 4.5g) | 높음 (100g당 국내 평균 8.3g, 약 1.8배) |
| 칼슘 | 더 많음 (100g당 약 120~200mg) | 조금 적음 (100g당 약 100~115mg) |
| 탄수화물(당) | 보통 (유당 함유) | 낮음 (유당이 유청과 함께 일부 배출됨) |
| 유당 (Lactose) | 보통 | 상대적으로 낮음 |
| 식감 | 부드럽고 묽음 | 꾸덕하고 진함 (크림치즈 질감) |
| 가격 | 보통 | 높음 (더 많은 우유가 필요) |
| 주요 장점 | 칼슘 섭취, 스무디/요리 활용 | 높은 단백질, 유당 조금 적음 |
2. 가장 결정적 차이: ‘유청’을 짜냈는가?
이 둘을 가르는 단 하나의 핵심은 ‘스트레이닝(Straining)’ 즉, ‘거르기’ 공정입니다.
- 플레인 요거트: 우유에 유산균을 넣어 발효시키면 완성됩니다.
- 그릭 요거트: 이렇게 만들어진 플레인 요거트를 면포나 필터에 넣고 짜서 노르스름한 액체인 ‘유청(Whey)’을 분리해 낸 것입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유청을 ‘분리’하는 거죠. 이 간단한 공정 하나가 영양 성분부터 가격까지 모든 것을 바꿉니다.

💡 집에서도 만들 수 있나요? 시판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면포나 커피 필터에 걸러 유청을 빼면 같은 원리로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거르는 시간, 꾸덕하게 만드는 법, 자주 실패하는 이유는 그릭요거트 만들기·실패 이유 글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3. 영양 성분 심층 비교 (다이어터 필독)
유청을 짜내는 과정은 영양 성분에 ‘농축’과 ‘손실’을 동시에 일으킵니다.
| 100g 기준 | 일반 요거트 | 그릭 | 출처 |
| 단백질 | 국내 평균 4.5g | 국내 평균 8.3g (5.9~13.1g) | 소비자시민모임 |
| 열량 | 국내 평균 86kcal | 국내 평균 114kcal (55.6~199.7kcal) | 소비자시민모임 |
| 칼슘 | 전지 약 120~130mg · 저지방·무지방 약 180~200mg | 약 100~115mg | 미국 농무부 |
| 당류(무가당) | 약 5~8g | 약 3~4g (대부분 유당) | 미국 농무부 |
| 유당(전지 제품) | 약 3.4g | 약 2.6g | 미국 농무부 |
| 나트륨 | 약 45~70mg | 약 35mg | 미국 농무부 |
1) 단백질: 그릭 요거트가 높습니다
유청이 빠져나가면서 단백질 성분은 농축됩니다. 국내 그릭요거트 17종의 단백질은 100g당 평균 8.3g으로, 일반 요거트(4.5g)의 약 1.8배였습니다(소비자시민모임, 2026).
미국 농무부 자료로 지방 함량이 같은 제품끼리 비교하면 약 1.8~2.6배입니다. 국내 제품 사이에도 5.9~13.1g으로 차이가 커서 성분표 확인이 필요합니다.
단백질이 많아 다이어트·운동 목적으로 그릭을 고르는 분이 많습니다. 실제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지, 하루에 얼마나 먹을지는 그릭 요거트 효능·다이어트 정리 글에서 근거와 함께 다룹니다.
2) 탄수화물 & 당: 숨겨진 진실
이것도 정말 중요한데요. 요거트에서 분리되는 ‘유청’에는 ‘유당(Lactose)’ 즉, 우유에 든 천연 당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릭 요거트는 이 유청을 제거했기 때문에, 플레인 요거트보다 탄수화물과 당(유당) 함량이 더 낮습니다. (물론, 둘 다 ‘무가당’ 제품 기준입니다!)
무가당 그릭요거트의 당류는 100g당 약 3~4g으로 대부분 유당입니다. 무가당 일반 플레인은 약 5~8g입니다(미국 농무부). 국내 그릭 17종은 평균 4.2g이었습니다. 다만 ‘플레인’이라도 설탕·감미료를 넣은 제품이 있어 1.2~12.3g까지 차이가 났습니다.
그래서 혈당이 걱정된다면, 같은 양 기준으로는 무가당 그릭 쪽의 당 부담이 더 작습니다. 아침 공복에 먹을 때의 혈당 이야기는 아침 공복 그릭 요거트 글에 정리했습니다.
3) 지방: 이건 오해입니다
“그릭 요거트가 더 꾸덕하고 진하니까 지방이 많다?”
이건 제품마다 다릅니다. 플레인 요거트에도 ‘저지방’, ‘일반’, ‘고지방(Full fat)’이 있듯이, 그릭 요거트도 만드는 우유에 따라 지방 함량이 달라집니다. (예: 무지방 우유로 만든 그릭 요거트, 2% 저지방, 5% 전유(Whole milk) 등)
중요한 것은 ‘플레인 vs 그릭’이 아니라, 제품 뒷면의 ‘영양정보표’에서 지방 함량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4. 사람들이 가장 오해하는 3가지 진실 (⭐️ 꼭 읽으세요!)
자, 지금부터가 정말 중요합니다. AI가 쉽게 요약해주지 못하는, 하지만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진실’ 3가지입니다.
[진실 1] 칼슘: 그릭 요거트가 더 많다?
자주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농축했으니 칼슘도 농축됐겠지?”라고 생각하지만, 정답은 ‘플레인 요거트‘입니다.
그릭요거트의 칼슘은 같은 지방 등급의 일반 요거트보다 적게 측정됩니다(미국 농무부).
팩트 체크: 100g 기준 그릭요거트의 칼슘은 약 100~115mg입니다. 일반 플레인 요거트는 전지 제품 약 120~130mg, 저지방·무지방 제품 약 180~200mg입니다(미국 농무부 FoodData Central).
차이는 지방 등급에 따라 약 1.1배에서 1.8배까지 벌어집니다. 전지 제품끼리라면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따라서 칼슘을 조금이라도 더 챙기는 것이 목적이라면 ‘플레인 요거트’, 특히 저지방·무지방 플레인이 유리합니다. 요거트가 뼈·장 건강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는 플레인 요거트 효능 글에 정리했습니다.
[진실 2] 유당불내증: 어떤 걸 먹어야 할까?
이거 정말 정말 중요하죠. 우유만 마시면 속이 불편한 분들!
결론부터 말하면, 그릭 요거트가 플레인 요거트보다 유당이 조금 적습니다. 다만 유당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유당은 유청에 녹아 있어 거르는 과정에서 일부 빠집니다. 미국 농무부 자료로 전지 제품끼리 보면 100g당 유당이 그릭 약 2.6g, 플레인 약 3.4g입니다. 우유는 약 4.8g입니다.
유당에 민감하다면 참고할 결과가 있습니다. 소비자시민모임 조사에서 ‘락토프리’ 표시 그릭 제품 4종은 유당이 검출되지 않거나 0% 수준이었습니다. 이런 제품을 고르는 방법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저도 유당불내증이 살짝 있는데, 플레인 요거트는 가끔 부담스러울 때가 있지만 그릭 요거트는 속이 정말 편안했어요. (물론 개인차는 있습니다!)
유당 수치는 연구와 제품마다 다르게 보고됩니다. 같은 미국 농무부 분석에서도 전지 플레인은 100g당 2.5~4.3g, 전지 그릭은 2.1~4.4g(각 시료 8개)로 범위가 겹칩니다. 플레인 요거트 효능 글에서 인용한 연구의 유당 수치(약 2.3g)와 다른 것도 측정 시기와 제품이 다르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숫자보다 먹고 난 뒤의 반응을 기준으로 양을 정하세요.
[진실 3] 유산균: 유청과 함께 빠져나갈까?
“유청 뺄 때 몸에 좋은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도 같이 버려지는 거 아냐?”
시판 제품을 실제로 재 본 결과로는 걱정할 수준이 아니었습니다. 소비자시민모임이 국내 그릭요거트 17종을 시험했더니, 유산균 수는 1g당 7.6억~50억 CFU로 제품마다 달랐습니다. 그래도 17종 모두 농후발효유 기준(1g당 1억 CFU 이상)을 충족했습니다.
17종 중 12종은 유산균 수를 표시했고, 실제 측정값은 표시량과 같거나 더 많았습니다. 나머지 5종도 기준은 충족했습니다.
다만 이 시험은 그릭요거트만 대상이어서, 일반 플레인 요거트와 유산균 수를 직접 비교한 값은 아닙니다.
5. ⚠️ ‘플레인’인데 당이 들어있다? 2026년 실태조사
마트에서 ‘플레인‘ 요거트를 집을 때, 당연히 무가당이겠거니 믿고 계셨나요? 2026년 3월 소비자시민모임이 그릭요거트 17개 제품을 실태조사한 결과, 일부 제품에 당이나 감미료가 들어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소비자시민모임 그릭요거트 17종 실태조사 (2026.03)
- 제품명에 ‘플레인’이 포함돼 있어도 설탕 등 당류나 스테비올배당체(감미료)가 첨가된 제품이 있음
- 100g당 당류: 최소 1.2g ~ 최대 12.3g (10배 차이!)
- 단백질 함량: 5.9g ~ 13.1g (2.2배 차이) — 같은 그릭요거트도 천차만별
- 유산균 수: 1g당 7.6억~50억 CFU(약 6.6배 차이), 17종 모두 농후발효유 기준 충족
- 가격: 100g당 826원 ~ 3,333원 (4배 차이)
출처: 소비자시민모임 보도자료 「그릭요거트, 단백질 함량 최대 2.2배, 가격은 4배 차이」(2026.3.3)
그렇다면, 어떻게 고르나요? — 뒷면 3초 체크리스트
제품을 집기 전 뒷면을 뒤집어 이 3가지만 확인하세요.
✅ 요거트 뒷면 3초 체크리스트
- 원재료명 확인 — ‘설탕’, ‘원당’, ‘스테비올배당체’, ‘수크랄로스’ 등 감미료류가 없는 제품 선택
- 당류(g) — 무가당 그릭이면 100g당 약 3~4g(대부분 유당)이 보통. 이보다 크게 높으면 원재료명에서 첨가당 확인
- 단백질(g) — 단백질을 더 챙기려면 숫자로 비교 (국내 그릭 17종 평균 8.3g, 범위 5.9~13.1g)
꿀이나 과일청을 더해 드신다면 당류 섭취량이 크게 늘 수 있습니다. 소비자시민모임은 견과류를 활용하는 등 당류를 줄이는 식습관을 권했습니다.
6. 그래서, 나에게 딱 맞는 요거트는?
이제 플레인요거트 그릭 요거트 차이가 명확해지셨죠? 정답은 없습니다. 내 상황에 맞는 ‘선택’이 있을 뿐입니다.
1) 상황별 추천
| 내 상황 | 추천 | 핵심 이유 |
|---|---|---|
| 단백질을 더 챙기고 싶을 때(다이어트·운동 중) | 그릭 요거트 | 단백질 약 1.8배, 당 낮음 |
| 유당불내증 | 그릭 요거트 | 유당이 조금 적음(락토프리 제품도 있음) |
| 칼슘을 더 챙기고 싶을 때 | 플레인 요거트 | 칼슘 약 1.1~1.8배 더 많음 |
| 스무디·요리 재료 | 플레인 요거트 | 묽은 질감, 가격 저렴 |
| 단백질 + 칼슘 둘 다 | 1:1 섞기 | 비용 절감 + 영양 균형 |
다이어트 목적일 때 그릭은 단백질이 많은 대신 100g당 열량도 높습니다. 소비자시민모임 시험 평균으로 일반 요거트 86kcal, 그릭요거트 114kcal였습니다(그릭 평균에는 가당 제품이 포함됩니다). 같은 100g이면 그릭이 약 28kcal 많은 셈이라, 영양성분표의 열량과 하루에 먹는 총량(g)을 함께 곱해 보아야 실제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 직접 경험 — 스위치온 다이어트 8회차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8회째 반복하면서 플레인요거트와 그릭요거트를 매 회차 식단의 핵심으로 활용해왔습니다. 유당불내증이 가끔 있어 그릭요거트를 기본으로 하되, 칼슘 보충을 위해 플레인요거트를 함께 쓰는 방식이 가장 오래 유지한 패턴입니다. 아래 섞어 먹기 방법은 그 경험에서 나온 실천 팁입니다.
2) 둘 다 포기 못할 때: “섞어 드세요!”
상황별 추천까지 다 읽으셨는데도 혹시 이런 생각 안 드시나요?
“아… 나는 다이어트(단백질)도 중요한데, 뼈 건강(칼슘)도 포기 못하겠는데…”
솔직히 말하면,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고, 실제로 자주 쓰는 방법이 바로 ‘섞어 먹기’입니다. 오배송으로 우연하게 그렇게 먹게 되었는데요, 생각보다 좋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왜 ‘섞어 먹기’를 자주 쓸까요?
- 🥇 ‘단백질 vs 칼슘’ 고민, 한 방에 해결! 우리가 가장 고민했던 부분이죠. 그릭의 높은 단백질과 플레인의 풍부한 칼슘을 둘 다 잡는, 영양 밸런스의 ‘황금 비율’을 내 입맛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
- 🥈 식감이 훨씬 좋아집니다. 그릭 요거트 특유의 뻑뻑함이 부담스러운 분들, 혹은 플레인 요거트가 너무 묽어서 아쉬웠던 분들 모두 만족할 수 있습니다. 그릭의 꾸덕함은 플레인이 부드럽게 감싸주고, 플레인의 가벼움은 그릭이 묵직하게 잡아줍니다. 부드럽고 든든한 크림 질감이 됩니다.
- 🥉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솔직히 그릭 요거트, 매일 먹기엔 가격이 좀 부담되잖아요? 플레인 요거트와 1:1로 섞기만 해도, 단백질은 일반 요거트보다 높게 가져갈 수 있고, 사는 플레인 제품이 그릭보다 싸다면 그릭만 먹을 때보다 비용도 줄어듭니다. 같은 무게로 섞으면 단백질은 100g당 약 6.4g입니다(국내 평균 8.3g과 4.5g의 중간값).
비율은 어떻게 하냐고요?
- 든든한 아침 식사용: 그릭 요거트 7 : 플레인 요거트 3
- 부드러운 간식용: 그릭 요거트 5 : 플레인 요거트 5
다음에 마트 가시면 두 제품 다 사서 한번 섞어 드셔보세요. 생각보다 훨씬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7. 결론
결국 어떤 요거트를 고르시든, 아니 어떤 식품을 고르시든, 가장 중요한 건 ‘앞면’이 아니라 ‘뒷면’을 보는 습관입니다.
‘플레인’, ‘그릭’, ‘저지방’이라는 앞면의 마케팅 문구는 때로 우리의 눈을 속일 수 있거든요. 그래서 비교는 뒷면의 ‘영양정보표’와 ‘원재료명’으로 하는 편이 낫습니다.
다만 표시값도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소비자시민모임 시험에서 2개 제품은 열량·나트륨·포화지방 등 일부 항목의 실측값이 표시량의 허용오차 범위를 벗어났습니다.
오늘 우리가 배운 것들을 토대로, 제품을 뒤집어 이 3가지를 꼭 확인해 보세요.
- 당류: ‘플레인’인데도 액상과당이나 설탕이 숨어있진 않나요? ‘당류’ 숫자를 확인하세요. 무가당이면 100g당 그릭 약 3~4g, 일반 플레인 약 5~8g이 보통이고, 이보다 크게 높으면 첨가당이 들어갔을 가능성이 큽니다.
- 단백질: ‘그릭’이라고 해서 샀는데, 의외로 단백질이 낮진 않나요? 100g당 숫자로 확인하세요. 국내 그릭 17종은 5.9~13.1g(평균 8.3g)까지 차이가 났습니다.
- 원재료명: 정말 ‘우유’와 ‘유산균’만으로 만들었나요? 정제수, 유크림 외에 이해할 수 없는 첨가물이 들어있진 않은지 꼭 체크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이 3가지를 확인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10초면 충분합니다.
본 내용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전문적인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체할 수 없습니다. 건강에 대한 우려가 있는 경우, 반드시 의사나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 요거트 더 알아보기 (관련 글)
참고 자료
- 소비자시민모임 보도자료 — 그릭요거트 17종 품질 비교(2026.3.3): 단백질·당류·유산균·락토프리·가격
- USDA FoodData Central — Yogurt, Greek, plain (FDC 171304·2259794 전지 · 170903 저지방 · 170894 무지방)
- USDA FoodData Central — Yogurt, plain (FDC 171284·2259793 전지 · 170886 저지방 · 170887 무지방)
- USDA FoodData Central — Milk, whole, 3.25% (FDC 746782, 유당 비교)
관련하여 칼슘 많은 음식, 함량 1위 시금치가 흡수는 꼴찌인 이유 글도 함께 참고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