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건 냄새 제거 구연산·과탄산, 삼성·LG 공통 점검 3가지

생활용품 관리

세탁을 마친 수건에서 쉰내가 나면 수건 냄새 제거를 위해 구연산을 넣어 볼지, 과탄산소다에 담가 볼지, 삶아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 핵심 요약

  • 삼성·LG 안내가 공통으로 짚은 점검은 세 가지입니다. 젖은 수건과 빨랫감을 세탁기 안에 오래 두지 않기, 세탁이 끝나면 문을 열어 습기를 말리기, 통세척을 정기적으로 하기입니다. 통세척 주기는 삼성 일반 세탁기 안내가 월 1회, LG 드럼 안내가 한 달 1~2번입니다.
  • 세제와 섬유유연제의 양은 LG 안내에 있습니다. 정량보다 많이 쓰면 찌꺼기가 냄새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 구연산·식초·베이킹소다가 수건 쉰내를 없앤다는 1차 자료는 찾지 못했습니다. 삼성은 염소계 표백제를 식초·구연산·산소계 표백제와 함께 쓰지 말라고 안내합니다.
  • 과탄산소다는 제품마다 안내 온도가 다릅니다. 한국소비자원이 산소계 표백제 11개(분말 8·액체 3, 100% 과탄산나트륨 표시 분말은 제외)를 시험했습니다. 40℃·30분 담금세탁은 모든 제품에서 유색 의류의 색이 변했습니다. 얼룩 제거 시험이며 수건 냄새 시험은 아닙니다.
세탁해도 수건 쉰내가 남을 때 삼성·LG 안내가 공통으로 짚은 점검 3가지
삼성·LG 안내가 공통으로 짚은 점검은 세 가지입니다

📚 삼성전자서비스와 LG전자 고객지원 안내, 한국소비자원 보고서(2024), 학술 논문 2편과 종설·리뷰 3편을 2026년 10월 3일에 열어 대조했습니다. 직접 수건을 시험한 글이 아닙니다.

1. 세탁해도 수건 쉰내가 남는 이유, 연구가 보여 준 것

일본 연구에서는 냄새 유무와 관계없이 모은 세탁·건조 뒤 수건 21장 중 86%에서 「젖은 걸레」 냄새와 관련된 세균이 검출됐습니다. 일본 연구진은 냄새가 나는 세탁물에서 균을 분리해 모락셀라 오슬로엔시스를 확인했습니다. 이 균이 「젖은 걸레」 냄새의 주성분으로 알려진 4-메틸-3-헥센산(4M3H)을 만들 수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냄새 유무와 관계없이 26가구에서 모은 세탁·건조 뒤 시료 59점 가운데 수건 21장의 86%에서 이 균이 검출됐습니다. 검출됐다는 것이 곧 냄새가 났다는 뜻은 아닙니다.

건조와 자외선에 강했던 균

같은 논문은 이 균이 건조와 자외선에는 강했고, 계면활성제(ABS·SDS)에는 높은 내성을 보이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연구진이 시험한 균주 하나(KMC41)는 사용한 수건에서 4M3H를 만들었고, 새 수건에서는 만들지 않았다고 쓰되 그 자료는 논문에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연구진은 세탁 뒤에도 남는 땀·피지 같은 때와 균이 함께 있는 것이 냄새가 생기는 데 필수적일 수 있다고 해석했습니다.

냄새 유형도 한 가지가 아니었습니다

일본 26가구가 새 면 수건을 6개월 동안 쓴 연구도 있습니다. 가정마다 새 수건 6장을 받아, 3장은 쓰고 세탁했고 3장은 쓰지 않고 쓴 수건과 함께 세탁했습니다.

  • 사용 2개월 뒤부터 냄새와 칙칙함이 나타났고, 균이 엉겨 붙은 생물막은 수건 바닥 직물에서 관찰됐습니다.
  • 피지 냄새는 매월 20가구 넘게서 났습니다.
  • 산(酸) 냄새는 논문이 「젖은 걸레」류의 한 유형(주성분 짧은사슬지방산)으로 설명했고, 2개월째(7월, 고온다습)에 14가구로 더 잦았습니다. 저자는 계절 영향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4M3H 성분 자체는 모든 시점에서 5가구 미만이었습니다.
  • 쓰지 않고 함께 세탁한 수건은 쓴 수건보다 냄새가 약했습니다.
  • 세탁 횟수, 통세척 빈도, 건조 방법, 세탁기 종류가 수건의 균 구성과 상관이 있었습니다. 다만 어떤 습관이 냄새를 줄이는지는 이 논문이 밝히지 않았습니다.

두 논문 모두 가오(Kao, 세제·생활용품 제조사) 소속 연구자가 쓴 것이며, 두 번째 논문은 저자 전원이 가오 소속입니다. 두 연구 모두 일본 가정의 수건을 대상으로 했고 세탁법의 효과를 시험한 연구는 아니어서, 한국 가정에 그대로 적용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냄새 유형이 한 가지가 아니었다는 점이 이 연구에서 읽을 수 있는 내용입니다.

2. 수건 냄새 제거, 삼성·LG 안내가 공통으로 짚은 점검 3가지

삼성전자서비스와 LG전자의 냄새 안내를 나란히 놓으면 공통 항목은 젖은 채 방치, 문을 닫아 둠, 통세척입니다. 두 회사 모두 세탁기 사용자를 위한 안내이고, 모델에 따라 다를 수 있어 내 모델의 사용설명서가 우선입니다. 인터넷에는 방법이 많지만 제조사 안내와 연구가 원인으로 꼽는 것을 먼저 보면 확인할 곳이 줄어듭니다.

점검삼성전자서비스LG전자
① 젖은 채 방치세탁이 끝난 뒤 젖은 상태로 오래 두거나, 젖은 수건을 밀폐된 세탁조에 두면 퀴퀴한 냄새가 생길 수 있음. 바로 건조하고 젖은 세탁물은 오래 두지 말 것세탁통 안에 빨랫감을 방치하는 것을 원인으로 꼽음. 탈수가 끝나면 곧바로 꺼내 말릴 것. 건조기 안내는 젖은 수건을 건조대 등에서 습기를 없앤 뒤 세탁하거나 바로 세탁
② 문을 열어 말리기덥고 습한 상태로 도어를 닫아 두는 것이 원인. 세탁 뒤 도어를 자주 열어 환기세탁 뒤 문과 세제통을 닫아 두는 것이 원인. 문과 세제통을 열어 습기가 마르게 할 것
③ 통세척통세척을 자주 하지 않으면 세탁조에 세균과 곰팡이가 늘어남. 권장 세척제로 월 1회(일반 세탁기 안내)LG 드럼 안내: 한 달에 1~2번 세탁통 클리너를 넣고 통살균 코스. 세제통은 주 1회 청소
삼성·LG 안내가 공통으로 짚은 수건 냄새 점검 3가지 — 젖은 채 두지 않기, 문 열어 말리기, 통세척
삼성전자서비스와 LG전자 안내가 겹치는 세 가지를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수건은 타월 코스나 삶음 코스

삼성전자서비스는 수건을 타월 코스나 삶음 코스로 높은 온도에서 세탁하라고 안내합니다. 삶음 코스를 쓸 수 있는 일반 세탁물은 삶음 세탁 뒤 바로 건조하라고 합니다. 삶음·타월 코스 안내에는 구체적인 온도 숫자가 없었습니다.

LG가 더 안내한 것: 세제와 배수호스

LG 드럼세탁기 안내는 위 세 가지 외에 세제와 섬유유연제를 많이 쓰는 것, 배수호스가 하수구에 꽂혀 있는 것도 냄새 원인으로 꼽습니다. 세탁이 끝난 뒤 문을 열었을 때 냄새가 나지 않으면 하수구 냄새가 호스를 타고 올라온 경우일 수 있다는 안내도 다른 LG 페이지에 있습니다.

3. 높은 온도로 빨기, 어디까지 확인됐나

50℃를 넘거나 세탁 시간이 길거나 산소계·염소계 산화제를 쓰면 가정 세탁에서 세균이 대체로 충분히 줄어듭니다. 하지만 냄새가 충분히 빠지는지는 아직 분명하지 않다고 2020년 종설은 정리합니다. 이 종설은 냄새 제거가 세탁 시간·온도·세제 종류·세탁량·섬유유연제·세탁 빈도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고 적었습니다. 수건만을 대상으로 한 결과는 아니고, 삼성 안내에는 삶음 코스의 온도 숫자가 없었습니다.

삼성 삶음 코스 안내에 온도 숫자가 없어 삶는 온도 숫자는 적지 않습니다. 허용 온도는 수건의 세탁 표시와 세탁기 사용설명서에 따라 정해집니다.

4. 구연산·식초·베이킹소다·과탄산소다, 확인된 범위

구연산과 베이킹소다를 따로 넣어 수건 쉰내가 줄었는지 시험한 1차 자료는 이번에 찾지 못했습니다. 식초는 세균 수를 줄였다는 실험 보고가 있지만 냄새를 측정한 것은 아닙니다. 과탄산소다는 소비자원이 얼룩 제거 시험으로 확인한 조건이 있고, 수건 쉰내 시험은 아닙니다.

방법확인한 것확인하지 못한 것·주의
구연산수건 쉰내 제거 효과를 확인한 1차 자료 없음삼성: 염소계 표백제와 식초·구연산·산소계 표백제를 함께 쓰지 말 것
식초빨래에 아세트산(식초 성분) 0.75%를 넣은 실험에서 세균이 7 log10 이상 줄었다는 보고를 2021년 리뷰가 소개(Pseudomonas aeruginosa·대장균·Staphylococcus hominis, S. aureus는 5.8 log10)세균 수 보고이며 냄새 측정이 아님. 염소계와 섞지 말 것(삼성)
베이킹소다1차 자료 없음—
산소계 표백제(소비자원 시험 대상)한국소비자원 2024 시험(11개 제품): 세제와 함께 25℃로 세탁하는 일반세탁은 색상변화 없음, 표백제 푼 물에 40℃·30분 담그는 담금세탁은 전 제품 유색 의류 색상변화얼룩 제거 시험이며 수건 냄새 시험이 아님. 분말형은 100% 과탄산나트륨 표시 제품을 시험 대상에서 뺐음. 제품마다 안내 온도가 다름
염소계 표백제를 식초·구연산·산소계 표백제와 함께 쓰지 말라는 삼성전자서비스 안내
염소계 표백제는 식초·구연산·산소계 표백제와 같이 쓰지 않습니다

섞으면 안 되는 조합

삼성전자서비스 통세척 안내는 「염소계 표백제와 다른 성분(식초, 구연산, 산소계 표백제 등)을 혼용해서 사용하지 마십시오」라고 적었습니다. 유해한 가스가 발생할 수 있다고도 덧붙였습니다. 한국소비자원도 산소계 표백제에 락스 성분의 염소계 제품을 함께 쓰면 격렬한 반응이 일어나거나 염소가스가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쉰내가 안 빠진다고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넣지 않습니다.

과탄산소다를 쓰는 순서와 제품별 온도 안내는 과탄산소다 사용법 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5. 세제와 섬유유연제는 얼마나 넣나

LG는 세제와 섬유유연제를 제조사 권장량보다 많이 넣으면 녹지 않은 찌꺼기가 쌓여 냄새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LG 드럼 안내는 세제통을 주 1회 청소하라고도 합니다. 쉰내 때문에 세제를 더 넣는 것은 이 안내와 반대 방향입니다.

섬유유연제와 수건 흡수력은 별개의 이야기입니다. 2014년 수건 흡수력 종설은 섬유유연제의 양이온 계면활성제가 섬유를 지방산 코팅으로 덮어 물 흡수를 줄일 수 있다고 정리했습니다. 유연제 종류에 따라 영향이 다르다고도 했습니다. 세제와 물만으로 빠는 것은 정적 흡수를 개선하고 유연제는 이를 줄인다는 결과도 소개합니다. 다만 이것은 흡수력 이야기이며 쉰내와의 직접 연결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6. 말리는 법과 건조기

2020년 종설은 일정하고 빠른 건조를 권하고, 가능하면 야외와 햇빛에서 말리라고 적었습니다. 2021년 리뷰는 느린 자연 건조 중 미생물이 늘 수 있다고 정리했습니다.

자료건조에 대한 내용범위
2020년 종설(Van Herreweghen 등)일정하고 빠른 건조를 권하고, 가능하면 야외·햇빛 건조. 세탁한 빨래를 세탁기에 밤새 두면 Pseudomonas 증가섬유 전반의 종설
2021년 리뷰(Abney 등)느린 자연 건조 중 미생물 증가 가능, 야외라도 습한 조건에서는 세균 수가 늘 수 있음세탁 위생·냄새 리뷰
LG전자 건조기 안내세탁 직후 건조기로, 건조 후 바로 꺼내기, 먼지 필터 청소, 문 열어 환기LG 건조기 사용자
공식 시간 기준몇 시간 안에 말려야 하는지 숫자는 찾지 못함—
LG 건조기 안내 순서 — 젖은 수건은 습기를 없앤 뒤 세탁, 세탁 직후 건조기로, 건조 후 바로 꺼내기, 먼지 필터 청소
건조기를 쓸 때도 젖은 채로 두는 시간을 줄입니다

건조기를 쓸 때

  • LG 건조기 안내는 세탁이 끝나면 곧바로 수건을 건조기로 옮기라고 합니다.
  • 건조가 끝난 뒤 수건을 건조기 안에 오래 두면 드럼 안의 습기가 옷감에 다시 스며들어 냄새의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 건조기 먼지 필터와 통에 먼지와 습기가 쌓이면 냄새가 날 수 있어 사용 뒤 필터를 청소하라고 안내합니다.
  • 세탁과 건조를 마친 뒤에는 세탁기와 건조기의 문을 열어 환기하라고 합니다.

7. 그래도 냄새가 남으면

수건을 몇 개월 쓰면 바꿔야 한다는 공식 기준은 이번에 찾지 못했습니다. 언론에는 전문가 의견으로 여러 숫자가 소개되지만 공식 근거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아래는 위 자료를 바탕으로 한 정리이며, 공식 기준이 아닙니다.

상황먼저 볼 곳
같이 빤 다른 빨래도 냄새가 남세탁기·건조기 쪽: 통세척 시기, 세제통, 문을 열어 말렸는지, 배수호스(LG), 건조기 필터
특정 수건에서만 냄새가 남그 수건: 세탁 전에 젖은 채 뭉쳐 둔 시간, 건조 속도. 수건 바닥 직물에 균이 엉기는 것을 관찰한 연구가 있어, 오래 쓴 수건은 다른 수건과 따로 확인
관리를 바꿨는데도 반복제조사 고객센터에 모델을 알리고 문의. 삼성·LG 안내 모두 통세척과 건조를 기본 관리로 둠

같은 침구류의 냄새와 세탁은 베개 세탁 방법과 주기 글에서 다뤘습니다.

8. 자주 묻는 질문

Q1. 세탁해도 수건에서 쉰내가 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일본 가정 연구에서 세탁·건조를 마친 수건 21장 중 86%에서 「젖은 걸레」 냄새와 관련된 균이 검출됐고, 이 균은 건조와 자외선에 강했습니다. 제조사 안내는 젖은 채 방치, 문을 닫아 둠, 통세척 소홀을 꼽습니다. 한 가지 원인으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Q2. 구연산을 넣으면 쉰내가 없어지나요?

수건 쉰내 제거 효과를 확인한 1차 자료는 찾지 못했습니다. 삼성은 염소계 표백제와 구연산을 혼용하지 말라고 안내합니다.

Q3. 과탄산소다는 몇 도에 얼마나 넣나요?

제품마다 안내가 다릅니다. 한국소비자원의 표백제 시험 조건은 세제와 함께 25℃로 세탁하는 일반세탁과 40℃에서 30분 담그는 담금세탁입니다. 담금세탁은 전 제품에서 유색 의류의 색이 변했습니다. 이 시험은 분말형에서 100% 과탄산나트륨 표시 제품을 뺐습니다. 제품별 온도와 순서는 과탄산소다 사용법 글에 정리했습니다.

Q4. 식초와 락스를 같이 써도 되나요?

안 됩니다. 삼성은 염소계 표백제와 식초·구연산·산소계 표백제를 혼용하지 말라고 하고, 유해한 가스가 발생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Q5. 수건을 삶으면 쉰내가 없어지나요?

삼성은 수건을 타월 코스나 삶음 코스로 높은 온도에서 세탁하라고 안내하지만 삶음 코스 안내에는 온도 숫자가 없습니다. 2020년 종설은 50℃ 초과·더 긴 세탁·산화제 사용 중 하나로 세균 제거가 대체로 충분하지만 냄새 제거에 충분한지는 불분명하다고 정리했습니다.

Q6. 섬유유연제를 빼야 하나요?

LG는 정량보다 많이 넣으면 찌꺼기가 냄새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섬유유연제를 빼야 쉰내가 사라진다는 근거는 찾지 못했습니다. 흡수력 쪽에서는 유연제 종류에 따라 물 흡수가 줄 수 있다는 종설이 있습니다.

Q7. 건조기를 쓰면 쉰내가 안 나나요?

LG 건조기 안내도 젖은 수건을 오래 두는 것, 건조 후 수건을 건조기 안에 오래 두는 것, 먼지 필터와 통의 먼지·습기를 냄새 원인으로 꼽습니다.

Q8. 수건은 몇 번 쓰고 빨아야 하나요?

공식 기준은 찾지 못했습니다. 삼성은 물이나 땀에 젖은 세탁물을 바로 세탁하라고 안내합니다. LG 건조기 안내는 젖은 수건을 건조대 등에서 습기를 없앤 뒤 세탁하거나 바로 세탁하라고 합니다.

9. 정리하며

세탁해도 수건 쉰내가 남을 때 삼성전자서비스와 LG전자 안내가 공통으로 짚은 점검은 젖은 채 방치, 문을 열어 말리기, 통세척입니다. LG는 세제와 섬유유연제를 정량으로 쓰고 세제통을 청소하라고 더 안내합니다. 일본 가정 연구에서는 수건 냄새가 한 가지 유형만으로 설명되지 않았습니다.

구연산·식초·베이킹소다가 수건 쉰내를 없앤다는 1차 자료는 찾지 못했고, 염소계 표백제를 식초·구연산·산소계 표백제와 섞지 말라는 안내는 확인했습니다. 수건을 바꿔야 하는 공식 기준도 찾지 못했습니다. 구연산·과탄산소다 병을 열기 전에 세탁기 문부터 열고 젖은 수건을 빨리 꺼내라는 점이 삼성·LG 안내에서 겹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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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1. 삼성전자서비스. 세탁을 했는데 세탁물에서 냄새가 나요(갱신 2021-06-07). samsungsvc.co.kr
  2. 삼성전자서비스. [삼성 세탁기] 세탁 후 세탁물에서 냄새가 납니다(2020-06-12). samsungsvc.co.kr
  3. LG전자 고객지원. [LG 드럼세탁기 냄새] 세탁물 냄새로 인한 불편함이 있으신가요(최종 갱신 2026-07-22). lge.co.kr
  4. LG전자 고객지원. [LG 통돌이 세탁기 냄새] 세탁기 내부에서 퀴퀴한 냄새가 나요(최종 갱신 2026-05-29). lge.co.kr
  5. LG전자 고객지원. LG 건조기로 말린 수건에서 퀴퀴한 냄새가 날 때 어떻게 해결하나요? lge.co.kr
  6. 한국소비자원. 비교공감 제2024-1호 「의류용 표백제」(2024-01-16). consumer.go.kr
  7. Kubota H, et al. Moraxella species are primarily responsible for generating malodor in laundry. Appl Environ Microbiol. 2012;78(9):3317-3324. PMC3346475
  8. Kato H, et al. Analysis of biofilm and bacterial communities in the towel environment with daily use. Sci Rep. 2023;13:7611. PMC10172380
  9. Van Herreweghen F, et al. Biological and chemical processes that lead to textile malodour development. Microorganisms. 2020;8(11):1709. PMC7692034
  10. Abney SE, et al. Laundry hygiene and odor control: state of the science. Appl Environ Microbiol. 2021;87:e03002-20. PMC8231443
  11. Singh JP, Behera BK. Performance of terry towel - a critical review, part I: water absorbency. JTATM. 2014;9(1). jtatm.textiles.ncsu.edu

본 내용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전문적인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체할 수 없습니다. 건강에 대한 우려가 있는 경우, 반드시 의사나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