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진 결과지의 안압이 "정상"이어도 마음이 놓이지 않는 분이 있습니다. 가족 중에 녹내장이 있거나 근시가 심하면 더 그렇습니다.
안압의 정상 범위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기준으로 10~21 mmHg입니다. 그런데 같은 포털은 우리나라 녹내장 환자의 70~80%가 안압이 정상인데도 생기는 정상안압녹내장이라고 안내합니다. 그래서 안압이 정상이라는 사실만으로 녹내장이 없다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아래에서 정상 수치의 뜻, 수치가 보여 주지 못하는 것, 안과에서 안압 말고 함께 보는 것을 차례로 봅니다.
📚 여러 문헌을 종합해 정리했습니다. 열람일은 2026년 10월 20일입니다. 열람한 자료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미국안과학회(AAO) 진료지침 2025 승인판, 유럽녹내장학회(EGS) 6판, 영국 NICE 지침, 미국 NEI 안내이며 논문은 PubMed 초록·전문입니다. 안압 검사의 건강보험 급여·본인부담금과 한국 학회의 검진 주기는 한국 공식 출처로 확인하지 못해 다루지 않았습니다.
📌 핵심 요약
- 정상 안압은 10~21 mmHg로 안내되며 개인차가 있습니다. 상한 21은 성인 평균(15~16)에 표준편차(약 3)의 2배를 더한 전통적 기준에서 온 값입니다.
- 정상 수치에서도 녹내장은 생길 수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국내 환자의 70~80%가 정상안압녹내장이라고 안내합니다. 미국 볼티모어 조사에서는 녹내장 눈의 절반 이상이 선별 안압 21 mmHg 미만이었습니다.
- 안압 한 번의 수치는 선별 도구로 한계가 있습니다. 미국 라틴계 조사(LALES)에서 안압 21 이상 기준의 민감도는 약 24%, 특이도는 약 97%였습니다. 한국인 수치가 아닙니다.
- 안과에서는 시신경, 시야, OCT 등을 함께 봅니다. 영국 NICE 지침은 비접촉 안압계 수치 하나만으로 의뢰 여부를 정하지 말라고 합니다.
- 갑작스러운 심한 눈 통증·충혈·시야 흐림·메스꺼움은 응급 상황일 수 있다고 NEI가 안내합니다. 질병관리청은 40세 이상, 가족력, 근시나 원시, 당뇨병·저혈압·심혈관질환이 있으면 정기 검사가 필요하다고 안내합니다.

목차
1. 안압 정상수치 10~21은 어디서 온 숫자인가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10~21 mmHg을 정상 안압으로 간주하되 개인차가 있다고 안내합니다. 상한 21은 성인 평균에 표준편차 2배를 더한 통계 기준에서 왔습니다. 이 숫자는 질병을 구분하는 문턱이라기보다 통계에서 나온 기준에 가깝습니다. 다만 아래 설명은 상한 21에 대한 것입니다.
유럽녹내장학회(EGS) 6판(2025)은 성인 집단의 평균 안압을 15~16 mmHg, 표준편차를 약 3.0으로 봅니다. 평균에 표준편차 2배를 더한 21 mmHg을 전통적인 정상 상한으로 삼아 왔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안압 수치 하나만으로는 건강과 질병을 구분할 수 없다고 덧붙입니다.
미국안과학회(AAO) 진료지침(2025 승인판)도 21 mmHg 초과라는 기준이 임의적이라고 설명합니다. 특정 안압 컷오프로 선별하거나 진단하는 방식은 예측력이 낮다고 봅니다.
| 자료 | 내용 |
|---|---|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정상 범위 10~21 mmHg, 개인에 따라 차이 가능 |
| EGS 6판(2025) | 성인 평균 15~16, 표준편차 약 3.0. 평균+2SD ≈ 21. 수치 하나로 건강과 질병을 가르지 못함 |
| AAO POAG 진료지침(2025 승인판) | 21 초과 기준은 임의적, 컷오프의 예측력 낮음 |
| 미국 NEI 환자 안내 | 대부분 사람에게 21 초과는 정상보다 높음. 시신경이 견디는 압력은 사람마다 다름 |
2. 안압이 정상인데도 녹내장이 생기는 경우
질병관리청은 우리나라 녹내장 환자의 70~80%를 정상안압녹내장으로 안내합니다(2026년 5월 12일 개정). 안압이 정상인데도 생기는 녹내장입니다. 같은 페이지는 시신경의 혈류 장애, 근시 등 안압 이외의 요인도 녹내장 발생에 관여하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 연구 | 대상 | 결과 |
|---|---|---|
| 남일 연구 (Kim 외 2011, Ophthalmology) | 충남 남일면 40세 이상 1,532명, 농촌 한 지역의 단면 조사 | 조사 대상 집단의 원발개방각녹내장 유병률 3.5%. 안압 21 이하인 원발개방각녹내장의 유병률 2.7%, 22 이상인 경우 0.8% |
| 볼티모어 눈 조사 (Sommer 외 1991, Arch Ophthalmol) | 미국 동볼티모어 40세 이상 5,308명 | 녹내장 눈의 절반 이상이 선별 안압 21 mmHg 미만 |
| KNHANES 2008–2011 (Kim 외 2016, Ophthalmology) | 한국 국민건강영양조사 | 40세 이상 원발개방각녹내장 유병률 4.7%. 진단받은 사실을 알던 비율은 8.0% |
보고된 유병률로 계산하면 2.7÷3.5≈77%로 대략 4분의 3입니다(글쓴이 계산이며 논문 문구가 아닙니다). 농촌 한 지역의 조사라 전국으로 일반화할 수 없습니다. KNHANES에서 원발개방각녹내장으로 분류된 사람 중 진단 사실을 알고 있던 비율은 8.0%였습니다. 인지하지 못한 이유는 이 글이 연 자료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미국안과학회 지침도 정상안압녹내장을 따로 설명합니다. 많은 환자가 치료 전 안압이 계속 정상 범위에 있으며, 이런 환자에서도 안압을 낮추는 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3]. 미국 NEI는 정상 안압에서도 녹내장이 생기며 시신경이 견디는 압력이 사람마다 다르다고 안내합니다.

3. 안압 수치 한 번이 보여 주지 못하는 것
선별 도구로서 안압 한 번의 수치는 녹내장을 놓칠 수 있습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라틴계 6,082명을 조사한 LALES 연구(Francis 외 2011, IOVS)입니다. 안압 21 mmHg 이상을 기준으로 했을 때 민감도는 0.24, 특이도는 0.97이었습니다.
정의에 따라 민감도는 0.21~0.24였습니다. 녹내장이 있는 사람의 약 4분의 1만 안압 기준으로 걸러졌다는 뜻입니다.
시신경 함몰비, 시야 검사, 안압을 함께 쓴 분류 알고리즘에서는 민감도와 특이도가 각각 0.92였습니다. 한국인에게서 나온 수치가 아닙니다.
측정 방법의 한계도 있습니다.
- 비접촉 안압계와 골드만 압평안압계: 질병관리청 포털은 선별검사에 비접촉 안압계를 널리 쓴다고 안내합니다. 골드만 압평안압계가 더 정확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비접촉 수치 하나로 의뢰를 정하지 않음: 영국 NICE 지침(2022 갱신)은 비접촉 안압계 수치만으로 전문의 의뢰 여부를 정하지 말라고 권고합니다.
- 하루 중 변동: 안압은 시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GS 6판은 하루 중 안압을 여러 번 재는 방법이 일부 환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반복성이 낮고 진행과의 상관이 약해 일상적으로는 권하지 않습니다. 변동 폭을 수치로 제시한 자료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각막 두께: 미국안과학회 지침은 압평안압계 값이 각막의 저항에 영향을 받을 수 있어 녹내장 평가 때 각막 두께를 재라고 설명합니다. 라식 수술 뒤 수치가 낮게 나온다는 설명은 이 글이 확인한 자료에는 없습니다.
한편 미국 예방서비스특별위원회(USPSTF, 2022)는 1차진료의 무증상 40세 이상 성인에서 원발개방각녹내장을 선별하는 것을 평가했습니다. 이득과 해악의 균형을 판단하기에 근거가 불충분하다고 결론 냈습니다(I 등급)[7]. 이는 검사가 쓸모없다는 뜻이 아니라, 증상 없는 일반 인구 선별의 효과를 평가할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는 뜻입니다.
4. 안압 말고 함께 보는 것
녹내장 평가에서는 안압 외에 시신경(안저), 시야검사, OCT, 전방각 평가가 쓰입니다. 진행을 추적할 때 시야 검사와 OCT는 서로 보완적인 정보를 줍니다. 질병관리청 포털은 진단 검사로 안압 측정, 전방각경 검사, 시야 검사, 시신경 검사, 망막신경섬유층 촬영을 소개합니다.
| 검사 | 무엇을 보나 | 출처 |
|---|---|---|
| 안압 측정 | 눈 속 압력. 골드만 압평안압계가 더 정확하다고 알려짐 | 질병관리청, NICE |
| 시신경 검사(안저) | 시신경의 모양 평가. 필요하면 동공을 넓혀 봄 | 질병관리청, NICE |
| 시야 검사 | 보이는 범위의 결손 여부(기능 검사) | AAO, NICE |
| OCT·망막신경섬유층 촬영 | 시신경과 망막신경섬유층의 구조(구조 검사). 녹내장 진행을 추적할 때 시야 검사와 서로 보완 | AAO, 질병관리청 |
| 전방각경 검사 | 전방각의 모양과 깊이 | 질병관리청, NICE |
| 각막 두께 측정 | 안압 측정값 해석에 영향 | AAO |
검사 하나로 모든 것이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미국안과학회 지침은 OCT 같은 영상 검사를 단독으로 인구 선별에 쓸 때는 진단 정밀도가 낮거나 중간 수준이라고 설명합니다. 건강검진 결과지에 안압 칸만 있다면 그 숫자는 여러 검사 중 한 항목일 뿐입니다.

안압이 정상이어도 안압을 낮추는 치료를 연구했습니다
정상안압녹내장에서 진행이 확인됐거나 위험이 높은 환자 140명을 대상으로 한 무작위 시험(CNTGS, 1998)입니다. 안압을 30% 낮춘 눈의 12%, 치료하지 않은 눈의 35%가 진행 기준에 도달했습니다[14]. 치료 쪽에서 백내장이 더 많이 나타났습니다(38% 대 14%).
고안압증 1,636명을 대상으로 한 OHTS(2002)에서는 60개월 누적 녹내장 발생 확률이 관찰군 9.5%, 안약 사용군 4.4%였습니다[15]. CNTGS는 진행이 확인됐거나 위험이 높은 환자를 대상으로 했습니다. OHTS는 미국의 40~80세 중 녹내장 손상이 없는 고안압증 참가자를 대상으로 했습니다. 한국인 개인에게 그대로 적용된다고 단정할 근거는 이 글에서 확인하지 못했고, 치료는 안과 의사가 판단합니다.
5. 안압 외 위험 요인
정상 안압이어도 정기 검사를 권하는 대상이 있습니다. 질병관리청 포털은 정기적인 검사가 필요한 경우로 아래를 듭니다. 안압이 높은 경우, 40세 이상, 가족력, 당뇨병·저혈압·심혈관질환, 근시나 원시, 스테로이드 사용력, 눈 외상력입니다. 검사 주기는 해당 페이지에 적혀 있지 않았고, 한국 학회의 공식 주기도 이 글에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요인 | 보고된 내용 | 읽을 때 한계 |
|---|---|---|
| 근시 | 1디옵터 깊어질 때마다 개방각녹내장 오즈비 1.21, 고도근시군 4.14(Ha 외 2022, 24편 514,265명). 2011년 메타분석(Marcus 외)은 고도근시 2.46 | 분석마다 근시 분류와 보정 조건이 달라 직접 비교가 어렵고, 오즈비는 위험의 배수와 같지 않음 |
| 가족력 | 로테르담 연구(Wolfs 외 1998): 환자의 형제자매 유병률 10.4%, 대조군 형제자매 0.7%, 위험비 9.2(95% 신뢰구간 1.2~73.9) | 신뢰구간이 매우 넓어 표본이 작은 연구로 읽어야 함 |
| 시신경유두 출혈 | AAO는 위험요인으로 열거, EGS는 진행 위험요인으로 열거 | 지침별 서술 범위가 다름 |
| 편두통·말초 혈관연축(레이노)·혈압 | AAO는 편두통과 레이노를 정상안압녹내장의 위험요인으로 봄. 야간 혈압이 지나치게 낮은 경우도 논의됨 | EGS 6판은 당뇨·고혈압·편두통·레이노 연구 결과가 일관되지 않다고 봄. 확정 사실로 읽지 않음 |
식습관이나 생활 습관이 녹내장에 영향을 준다는 설득력 있는 근거는 없다고 EGS 6판은 적었습니다. 안압을 낮추는 생활 관리는 이 글의 범위가 아닙니다.
6. 병원에 가야 할 때
갑자기 심한 눈 통증에 충혈·시야 흐림·메스꺼움이 따르면 바로 안과나 응급실을 찾습니다. 미국 국립안연구소(NEI)는 급성 폐쇄각녹내장을 응급 상황으로 보고, 이런 증상이 갑자기 생기면 즉시 의사나 응급실을 찾으라고 안내합니다[17].
질병관리청은 급성 폐쇄각녹내장 발작의 증상으로 심한 눈 통증, 두통, 시력 저하를 소개합니다. 구토·오심이 동반되기도 하고 불빛 주위에 달무리가 보이고 눈 충혈도 나타난다고 설명합니다. 이때 안압이 몇 mmHg까지 오르는지, 몇 시간 안에 치료해야 하는지는 이 글이 확인한 자료에 수치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급성 증상이 없어도, 질병관리청은 아래에 해당하면 정기적인 검사가 필요하다고 안내합니다.
- 40세 이상인 경우
- 가족 중 녹내장이 있는 경우
- 근시나 원시, 당뇨망막병증 등의 안과 질환이 있는 경우
- 당뇨병, 저혈압, 심혈관질환이 있는 경우
- 스테로이드 사용력이나 눈 외상력이 있는 경우
- 검진에서 안압이 높게 나온 경우
건강검진에서 안압이 정상으로 나왔더라도 위 항목에 해당하면 시신경과 시야까지 확인받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이 안내하는 일반건강검진 공통 검사항목은 진찰·상담, 신체계측, 시력·청력 검사, 혈압 측정, 흉부 방사선, 혈액·요검사, 구강검진입니다. 안압은 이 목록에 나열돼 있지 않습니다. 결과지에 안압 칸이 있다면 접수할 때 병원에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안압 검사의 건강보험 적용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함께 읽어 볼 글입니다. 시신경이 약해지는 다른 원인은 위고비 시력 부작용과 시신경병증 글에 있습니다. 화면 사용과 눈 피로는 블루라이트 총정리에 정리했습니다.
정기 검사 대상으로 꼽히는 질환은 당뇨병 초기증상과 관리법 글과 고혈압 관리 글에서 따로 다룹니다. 눈 건강과 음식의 관계는 이 글의 범위가 아닙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Q1. 안압이 17이면 정상인가요?
질병관리청이 안내하는 정상 범위 10~21 mmHg 안에 있습니다. 다만 수치가 범위 안이라는 사실이 녹내장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시신경과 시야 상태는 별도 검사로 확인합니다.
Q2. 안압이 25면 녹내장인가요?
안압이 높다고 곧바로 녹내장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AAO 지침은 선별에서 안압이 높게 나온 10~15명 중 약 1명에서 시신경 손상이 확인된다고 설명합니다. 반대로 정상이어도 손상이 있을 수 있어 안과에서 시신경과 시야를 함께 봅니다.
Q3. 건강검진에서 안압이 정상이면 안심해도 되나요?
안심해도 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한국 환자의 70~80%가 정상안압녹내장이라는 안내가 있고(질병관리청), 안압 한 번의 선별 민감도가 낮았다는 해외 조사도 있습니다(LALES). 40세 이상이거나 가족력·근시 등이 있다면 안과에서 시신경과 시야 검사를 받는 방법을 상담해 볼 수 있습니다.
Q4. 집에서 안압을 쟀더니 수치가 다릅니다.
이 글은 가정용 안압 측정기의 정확도와 측정값이 달라지는 원인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측정 기록과 기기 정보를 가지고 안과에 상담할 수 있습니다. 녹내장 평가에서는 안압 외에 시신경·시야 등도 함께 봅니다.
8. 정리하며
확인한 것
질병관리청은 안압 정상 범위를 10~21 mmHg로 안내하고, EGS 6판은 상한 21을 평균+표준편차 2배에서 정해 온 전통적 기준이라고 설명합니다. 질병관리청은 국내 녹내장 환자의 70~80%를 정상안압녹내장으로 안내하고, 해외 조사에서도 녹내장 눈의 상당수가 선별 안압 21 미만이었습니다. 안압 한 번의 선별 민감도는 낮았고, 안과에서는 시신경·시야·OCT 등을 함께 봅니다.
확인하지 못한 것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안압 검사의 건강보험 급여와 본인부담금, 한국 학회의 검진 주기가 있습니다. 하루 중 안압 변동의 정상 폭, 급성 발작 때의 안압 수치와 치료 시한, 가정용 안압 측정기의 정확도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한국 정상안압녹내장 비율은 질병관리청의 70~80%를 대표 수치로 인용했습니다. 남일 연구와 KNHANES는 조사 대상이 다른 별도 수치로 구분해 적었습니다.
다음 행동
검진 결과지의 안압이 정상이어도 40세 이상이거나 가족력·근시·당뇨·저혈압이 있다면 상담해 볼 수 있습니다. 안과에서 시신경과 시야 검사가 필요한지 물어보면 됩니다. 갑자기 심한 눈 통증과 시력 저하가 오면 바로 안과나 응급실을 찾습니다.
9. 참고문헌
기관·진료지침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녹내장 (2026.5.12 개정). health.kdca.go.kr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저시력 (안압검사 항목). health.kdca.go.kr
- American Academy of Ophthalmology. Primary Open-Angle Glaucoma Preferred Practice Pattern (Board 승인 2025-09-06). aao.org (PDF 전문 열람)
- European Glaucoma Society. Terminology and Guidelines for Glaucoma, 6th Edition. Br J Ophthalmol 2025;109(Suppl 1). bjo.bmj.com (PDF 전문 열람)
- NICE. Glaucoma: diagnosis and management (NG81), 2022-01-26 갱신. nice.org.uk
- National Eye Institute. Glaucoma and eye pressure (2024-12-05). nei.nih.gov
- US Preventive Services Task Force. Screening for Primary Open-Angle Glaucoma. JAMA 2022. PMID 35608574. DOI 10.1001/jama.2022.7013. pubmed.ncbi.nlm.nih.gov (초록 열람)
조사·연구 논문
- Kim CS, et al. Prevalence of primary open-angle glaucoma in central South Korea: the Namil study. Ophthalmology 2011;118. PMID 21269703. pubmed.ncbi.nlm.nih.gov (초록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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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ancis BA, et al. Population and high-risk group screening for glaucoma: the Los Angeles Latino Eye Study. Invest Ophthalmol Vis Sci 2011. PMID 21245400. pubmed.ncbi.nlm.nih.gov (초록·본문 표 열람)
- Ha A, et al. Myopia and open-angle glaucoma: dose-response meta-analysis. Am J Ophthalmol 2022. PMID 34648776. pubmed.ncbi.nlm.nih.gov (초록 열람) · Marcus MW, et al. Ophthalmology 2011. PMID 21684603. (초록 열람)
- Wolfs RC, et al. Genetic risk of primary open-angle glaucoma: Rotterdam Study. Arch Ophthalmol 1998. PMID 9869795. pubmed.ncbi.nlm.nih.gov (초록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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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ss MA, et al. The Ocular Hypertension Treatment Study. Arch Ophthalmol 2002;120:701. PMID 12049574. pubmed.ncbi.nlm.nih.gov (초록 열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일반건강검진 (cntnts_sn=6671, 2026.6.1 갱신). health.kdca.go.kr
- National Eye Institute. Glaucoma — When to get help right away (최종 갱신 2026-08-19). nei.nih.gov
본 내용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전문적인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체할 수 없습니다. 건강에 대한 우려가 있는 경우, 반드시 의사나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